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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와 인생에 대한 열정, 그리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헌신을 통해 독자들을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책입니다.
동기 부여, 감정적 연결, 그리고 인생에 대한 새로운 관점
농구 팬들 사이에서 '농구 학자'(그의 팬들은 친근하게 '농학이 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로 통하는 <점프볼>의 편집장 손대범이 '좋아하는 것과 함께 살아가는 삶의 기쁨과 열정에 관한 이야기'를 농구라는 소재로 풀어낸 첫 번째 에세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