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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육아 경험을 통해 엄마와 아이의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내고, 우리가 어른이 되면서 잃어버린 순수함과 상상력의 세계를 다시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엄마라서 반짝이는 순간들"을 통해 독자들은 육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며, 엄마로서의 경험에서 소중한 교훈과 기쁨을 발견하게 됩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2012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그림책 작가 노인경이 '아니요군'을 통해 만난 새로운 세상을 그렸다. 무엇이든지 거꾸로 답하는 아이, 일명 '아니요군'은 작가의 아들 '아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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