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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고민과 감정을 공감하며 다룬 시툰으로,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공감과 위안을 얻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성찰하며, 독특한 스토리텔링 형식에 매료될 것입니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와 시 에세이집 <詩누이>를 낸 신미나 시인이 직접 청소년들이 읽으면 좋을 시를 선정해 웹툰을 그렸다. 마음을 다친 열네 살 잔디와 천상계 영물인 해태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흥미진진한 성장 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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