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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요르단에서의 경험을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마숙종 작가의 매력적인 이야기와 함께, 봉사활동의 의미와 새로운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도 있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문화 이해와 개인적 성장의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 KOICA 해외봉사단원으로 3년의 시간을 요르단에서 보낸 작가 마숙종이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문체로 그려낸 고백에세이이다. 30년 간 방송국에서 카메라를 다루었던 작가는 퇴직 후 불현 듯 낯선 땅 요르단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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