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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기자 생활에서 잠시 쉬어가며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은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위로를 선사합니다.
행복, 동기부여, 자기 발견, 그리고 새로운 시각을 통한 삶에 대한 감사함.
신문기자로 시작해 방송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후 청와대 출입기자로서 숨 가쁘게 취재하고 기사를 쓰던 지은이가 기자 생활 14년 만에 해외연수의 기회를 얻었다. 1년의 연수 기간 동안 지은이는 온 하루를 오로지 자신만을 위해 쓰면서 스스로의 삶에 몰두했다. 그 시간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기록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