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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캘리그라피 에세이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희탱 작가의 손글씨와 함께하는 일상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감정들을 반영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연결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감상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SNS에서 캘리그라퍼로 활동 중인 강희주(희탱) 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캘리그라피 에세이를 펴낸다. 사진과 함께 손글씨로 꾹꾹 눌러 쓴 일상 속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과 내면에 감춰져 있던 솔직한 마음과 감정을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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