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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돌밭은 자연과 농촌 생활의 아름다움을 담은 최정 시인의 마음을 울리는 시집입니다. 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에 지친 이들에게 위안과 평화를 선사할 것입니다.
마음속 깊은 곳의 평화를 찾고, 도시 생활에서 느낄 수 없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한티재시선 17권. 최정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 나왔다. 시인은 도시 생활을 접고 2013년부터 경북 청송의 작은 골짜기에서 혼자 농사를 짓고 있다. 밭 한귀퉁이에 여섯 평짜리 농막을 지어 놓고, 일천여 평의 밭농사를 지으며 사는 것이 생활의 전부라는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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