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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과 인생에 대한 성찰을 담은 영감을 주는 여행기입니다. 지리산 둘레길을 걸으며 마주한 아름다운 풍경, 다양한 생명체들과의 교감, 그리고 저자의 내면적 여정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새로운 동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연에 대한 감사함과 삶을 소중히 여기게 하는 마음을 심어줄 것입니다. 또한, 인생에서 마주한 고독과 고난을 받아들이고 성장할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입니다.
2019년 올해 이순에 접어든 저자가 지리산 둘레길을 완주하며 쓴 일기를 엮었다. 지리산은 많은 등산객이 부러 찾는 산으로, 코스마다 개성과 맵시가 달라 두루 등반하며 둘러보기에 좋다. 저자는 '걷기'를 통해 인생의 고독을 깨달으며 스스로를 성찰하기도 하고, 풀, 나무, 새, 사람 등 다양한 존재와 길벗이 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