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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자연 속 작은 생명체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일깨워줍니다. 아지와 함께하는 산책을 통해 독자들은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과 주변을 살피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감도 강화됩니다.
반달 그림책 50권. <꼭꼭 숨바꼭질>, <꼭꼭 봄바람>을 펴낸 송현주 작가의 세 번째 그림책이다. 함께 사는 강아지인 아지와 함께 산책하며 찾아낸 작은 것들을 바라보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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