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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별 고정관념을 깨고, 아이들이 자신의 진정한 자아를 받아들이도록 영감을 주는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브루노와 로사의 우정을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색깔과 관심사를 포용하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
창의성 증진,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수용 및 다양성에 대한 존중 함양.
푸른숲 그림책 6권. 우리 아이를 위한 첫 양성 평등 그림책.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 굳건하게 자리하고 있는, 이른바 성별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뜨려 주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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