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치노이 유키 할머니와 사야마 우라라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이야기, BL만화를 매개로 한 세대 간 교감, 그리고 그들의 성장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됩니다.
졸업 후의 진로를 고민하는 우라라와 간결한 삶을 위해 하나씩 정리해가는 유키 할머니가 다음 동인 이벤트에서 판매자로 나설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 나이가 몇이든 좋아하는 일에 한 걸음씩 내딛는 데 열심인 이들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기분 좋은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