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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상징적인 다크 타워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흥미진진한 모험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하다. 독자들을 끝까지 몰입하게 만드는 서사적 결말이 인상적이다.
서사적 만족감, 몰입도 높은 스토리텔링, 그리고 다크 타워 시리즈의 마무리에 대한 감사의 마음.
스티븐 킹이 작가 데뷔 이전부터 집필하여 2003년까지 3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일생의 역작으로 집필한 <다크 타워>(7부작). 이번에 출간된 <칼라의 늑대들>은 마을 칼라에 일정 기간을 주기로 아이들을 붙잡아가는 늑대들과 총잡이 일행의 싸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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