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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에 대한 매혹적인 통찰력과 아름다운 글쓰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이채훈의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 모든 언어가 멈췄을 때- 음악 한 줄기가 남았다'를 소개합니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상을 얻게 되며, 다양한 작곡가와 작품들에 대해 알게 됩니다.
MBC PD로 일할 땐 감동적인 음악 다큐멘터리로, 음악 칼럼니스트가 된 이후엔 다양한 글과 팟캐스트, 대중 강연을 통해 쉼 없이 클래식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해 온 이채훈. 클래식 음악을 한 편의 아름다운 소설처럼 풀어낸 31편의 짧은 글들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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