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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재다능한 예술가이자 작가인 이랑의 솔직하고 유쾌한 에세이 모음집으로, 다양한 관심사와 열정을 가진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독자들은 자신의 열정, 창의성 및 삶의 기쁨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데 대한 새로운 시각과 동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랑은, 참 여러 가지를 하며 사는 사람이다. 영화를 찍고 노래를 만들어 부르고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한 가지만 하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그런 이랑이 이번에는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이랑이 자신에게 혹은 세상에 던지는 끝없는 질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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