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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주는 소설입니다. 존 그린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캐릭터 묘사는 독자들을 웃게 하고 울리게 하며, 결국에는 사랑이라는 감정과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독자들은 사랑, 상실, 자아 발견에 대한 주제를 탐구하며 감정적으로 울림을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관계와 인생에서 의미를 찾는 방법에 대해 성찰하게 할 수 있습니다.
캐서린이라는 이름의 여자와만 사랑에 빠졌던 콜린. 콜린은 그녀들을 너무 사랑했지만 그녀들은 모두, 단 한 번의 예외도 없이 그를 차 버렸다. 그리고 콜린은 오늘로 무려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그가 바라는 건 딱 두 가지뿐이었다. 캐서린에게 사랑받는 것, 인생을 의미 있게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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