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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밥꽃"은 아이들에게 우리 식사에 기여하는 다양한 식물들의 아름다운 세계를 소개하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장영란 선생님이 직접 농사를 지으며 관찰한 생생한 이야기와 김휘승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독특하고 교육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안녕, 밥꽃"을 읽은 후, 아이들은 식사에 기여하는 다양한 식물들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감사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또한, 자연 세계와 우리가 먹는 음식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내일을여는어린이 생각나눔 1권. 저자 장영란 선생님은 우리를 먹여 살리는 많은 곡식과 채소들의 꽃을 ‘밥꽃’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직접 농사를 지으며 만난 밥꽃 60여 가지를 10년 간 글과 그림으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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