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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소년들이 공감, 비판적 사고, 창의력을 길러 평화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소설 모음집입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역사적 배경 속에서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폭력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비판적 사고력 증진, 평화로운 인간관계 형성에 대한 이해도 상승.
소설을 통해 평화 인성을 기르기 위한, <10대, 소설로 배우는 인간관계> 두 번째 책. ‘사단법인 따돌림사회연구모임’ 서사교육팀 선생님들이 엮었다. 이 책이 지향하는 바는 폭력에 대한 감수성을 키우고, 폭력에 맞서는 평화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