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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정체성과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저자는 유럽 내 극우 세력의 부상과 그것이 타자에 대한 구별짓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이 책은 신자유주의와 세계화가 이주노동자와 난민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개인들을 '타자'로 분류하는 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독자들은 유럽의 정체성과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극우 세력의 부상과 그것이 타자에 대한 구별짓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이주와 난민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유럽'을 주제로 연구해 온 연구자들이 <유럽의 정체>, <유럽의 민주주의>에 이어 세 번째 결과물을 내놓았다. 민주주의의 모범이라고 일컬어져 온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 극우세력들이 급격히 세를 확장하는 이유를 찾았고, 그 과정에서 유럽의 타자들에 주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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