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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모에 대한 고민과 자존감 문제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자기 수용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하늘이와 다은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신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줍니다.
독자들은 외모에 대한 고민을 넘어 자기 수용과 자존감을 함양하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작은북 큰울림 11권. 키 작고 통통한 하늘이는 외모에 관심이 많다. 아침이면 학교에 입고 갈 옷을 고르고,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중학생 언니의 화장한 얼굴을 부러운 듯 쳐다본다. 엄마는 지금 그대로 예쁘다고 말하지만, 하늘이는 더 예쁘고 날씬해지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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