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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처받고 응시하고 꿈꾸는 존재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주는 시집입니다. 은유 작가의 첫 산문집으로, 돈·권력·자식을 인생의 주된 동기로 삼지 않고도 주체로서 설 수 있는 여자의 삶을 담고 있습니다.
위안, 영감, 개인적 성장 및 자기 인식의 향상.
<알지 못하는 아이의 죽음> <다가오는 말들> 작가 은유의 첫 산문집. 한 여자가 돈·권력·자식을 삶의 주된 동기로 삼지 않고 늘 회의하고 배우는 주체로 설 수 있게 해 준 마흔여덟 편의 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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