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독특한 시각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하며, 색깔과 모양에 대한 고정관념을 도전하고 우리의 정체성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매혹적인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은 세상을 다르게 보고, 자신의 편견과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게 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세상을 색깔로만 바라보는 ‘빨강이’와 세상을 모양으로만 바라보는 ‘네모’가 만나 자신의 편견과 틀을 부수고, 정체성을 확장해 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순하고 선명한 그림체가 지닌 담백함과 세상을 더욱 넓은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펼쳐 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