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 소소한 재미와 웃음을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별일 없이 산다'는 공감가는 캐릭터들과 그들의 유쾌한 동거 생활을 통해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별일 없이 산다'를 통해 독자들은 웃음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며, 일상 속 작은 기쁨을 발견하고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의 작가, '키크니'가 전하는 본격 고양이 일상 만화!별일 없이 사는 인간과 고양이의 '동고동락' 이야기가 시작된다!『별일 없이 산다』는 제목처럼 별일 없이 사는(듯 보이는) 평범한 사람들의 소중한 일상을 중심으로, 별일 없이 사는 키크니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고양이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동거 생활을 보여주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별일 없이 살던 키크니와 사람처럼 훌쩍 커져 버린 ‘그냥이’의 동거 이야기는 키크니의 작업실 식구들을 만나며 더욱 흥미진진해진다. 소심한 일러스트레이터, 열정과 감성이 넘치는 시나리오 작가, 낭만이 가득한 인문학 작가 등 생김새도, 하는 일도 모두 다른 이들은 같은 작업실을 이용한다는 이유로 종종 하나가 되며 유쾌한 일상을 보낸다.평소와 다를 것 없던 어느 날, 키크니의 집에 낯선 이가 찾아온다. 그의 정체는 과연 사람인가, 고양이인가? 사람처럼 훌쩍 커져 버린… 아니, 사람처럼 변해 버린 고양이를 보며 당황하는 키크니! 하지만 갈 곳 없다는 고양이의 말에, 결국 ‘그냥이’라는 이름도 지어주며 함께 살게 된다. 사람에 대한 공포심 때문에 쉽게 밖을 나가지 못하는 그냥이와 키크니가 함께 밖을 나선 어느 날, 우연히 같은 작업실에서 일하는 시나리오 작가에게 그냥이의 정체를 들키고 만다. 그런데 이게 웬일? 그냥이를 본 작가는 거리낌 없이 그냥이를 귀여워하며 인사를 건넨다. 작가만 그런 줄 알았더니 다른 식구들도...?! 평범하지만 어딘가 독특한 작업실 식구들! 그냥이는 과연 키크니의 작업실 식구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그리고 다시 본래 고양이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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