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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그리워하는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포근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줍니다. 믹 잭슨의 글과 존 브로들리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우리가 잠든 사이에'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스러운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를 읽은 독자들은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고, 코로나 시대에 잃어버린 따뜻함과 연결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봄볕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온그림책’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온그림책은 ‘모두의’라는 뜻을 가진 ‘온’의 말을 살려 1세부터 100세까지 볼 수 있는 그림책을 지향한다. 이 그림책은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간절하게 그리워하는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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