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그림책은 까마귀가 구석진 공간에 물건들을 가져다 놓으면서 독자들을 매혹적인 이야기로 안내합니다. 조명등의 빛과 창문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어우러져 마법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독자들이 까마귀의 행동을 관찰하고 식물 성장 과정을 따라가는 데 몰입하게 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을 관찰하고 자연에 대해 더 많이 배우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까마귀가 구석진 공간에 물건들을 가져다 놓는 모습을 통해 창의력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빛과 이미지로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구석진 공간에 까마귀가 등장하면서 이 까마귀가 가져다 놓는 물건들을 유심히 보게 되고, 그곳에서 까마귀가 하는 행동을 세심하게 관찰하게 된다. 책을 볼 땐 조명등이 밝게 켜지고, 잠이 들면 조명등의 빛도 사라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