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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통적인 성 역할과 가족 구조에 도전하는 용감한 여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더 포괄적이고 평등한 사회를 위한 대화를 촉발합니다.
독자들은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더 포괄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한 영감을 받게 되며, 자신의 신념을 재평가하고 가족 구성원을 수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성 역할과 정체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지할 수 있게 됩니다.
생물학적인 성은 더 이상 개인의 정체성과 섹슈얼리티의 중심이 아니다. ‘아내와 남편’에서 ‘파트너’로, ‘딸과 아들’에서 ‘아이’로 50:50의 파트너십, 성역할에서 자유로운 양육에 대하여 논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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