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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포근한 할머니의 사랑과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입니다. 채인선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과 황보순희 그림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따뜻함, 사랑, 창의성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할머니의 사랑과 결단력에 대한 감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진 채인선 작가의 그림책. 오돌오돌 떠는 동물들에게 이불을 덮어 주려고 다락에 올라갔다가 털실이 가득 든 바구니를 발견한 할머니. 할머니는 뜨개바늘을 집어 들고 무언가를 뜨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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