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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그림과 글귀가 가득한 이 책은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아늑한 피난처를 제공합니다. 클로이 작가의 제주도 경험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일상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 향상, 긍정적인 감정 상승.
<모든 순간이 너였다> <미움 받을 용기> 등 200여권의 책표지와 그림책을 그린 그라폴리오 인기 작가 클로이의 첫 그림 에세이. 클로이 작가가 제주도에서 살면서 느끼는 따뜻한 위로와 사라져가는 자연에 대한 안타까운 시선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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