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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일상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위안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며, 다시 찾아올 평범한 날들을 꿈꾸게 합니다.
일상 속 소소한 기쁨을 되찾고, 희망과 회복력을 키워줍니다.
뮤지션 이적이 '코로나 19로 마음이 복잡한 날들, 희망을 꿈꾸며' 지은 노래다. 금세 또 지나갈 거라는 막연한 바람이 투과할 수 없는 강력한 현실 앞에, <당연한 것들>은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일상을 꿈꾸는 사람들의 열망을 지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