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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자기 발견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위로하고 영감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은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되며, 외로움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영감을 받게 됩니다.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브라이오니 메이 스미스의 창작 그림책으로, 낯선 외로움에 휩싸인 아이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특별한 친구를 만나 성장의 시간을 함께 겪어내는 모습을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과 상징적이고 극적인 이야기로 풀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