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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어려운 시기에 희망과 낙관주의를 전파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테리사 트린더의 영리한 글쓰기와 그랜트 스나이더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유지하는 중요성을 상기시켜줍니다.
독자들은 긍정성과 회복력의 중요성을 배울 것이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의 힘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빠르게 퍼진 희망 바이러스를 담은 팬데믹 그림책.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은 어쩌면 어른들의 스승같다는 생각이 든다. 작가 테리사 트린더는 이런 아이들의 모습에 영감을 얻어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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