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정년 퇴임 후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시니어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유머와 감동적인 순간들로 가득 차 있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이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선사합니다.
독자들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이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느낄 것입니다. 또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데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니어 그림책 4권. 정년 퇴임한 김팔복 씨가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끝에 보디빌더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읽기만 해도 울끈불끈 힘이 솟는 글과 정년 퇴직자의 좌충우돌 방황 극복기를 생기 있게 표현한 그림은, 언젠가 마주할 끝이 또 다른 시작일 수 있음을, 삶에는 끝이 없음을 분명하게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