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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퇴사라는 주제를 솔직하고 공감가는 시각으로 다루며 다양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각 저자들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고민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공감과 위안, 자기 발견, 동기 부여 및 영감.
퇴사를 할지 말지 그 선택의 갈림길에 있는 사람들의 ‘고민’과 각자의 답을 찾는 ‘과정’ 자체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은 책이다. 네 명의 작가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퇴사를 고민하다 서로의 고민을 통해 각자 다른 답을 찾았다. 정답은 없다. 각자의 고민이 같은 듯 다른 것처럼 답도 다양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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