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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1년"은 인공지능이 지배하는 미래 사회를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SF 소설로, 시간 여행과 역사의 중요성을 다뤄 독자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미래 사회에 대한 사고를 확장시킬 것입니다.
이인화 장편소설. 이도 문자를 쓰는 인공지능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2061년. 이도 문자 데이터의 저작권자인 한국인들은 제거된다. 가족을 잃은 시간여행 탐사자 심재익은 최악의 팬데믹을 막고 역사를 되돌릴 수 있다는 말에 설득되어 1896년 조선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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