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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청년 노동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파견 노동과 메탄올 실명이라는 심각한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합니다. 독자들은 이 가슴 아픈 이야기를 통해 공감하고, 우리 사회 내 취약한 노동자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함께 행동할 것을 촉구받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적 책임 의식의 증대, 취약한 노동자들을 위한 행동 촉구.
평화 발자국 26번째 책. 2016년 스마트폰을 만드는 대기업의 하청공장에서 파견 노동으로 일하다가 시력을 잃은 청년 노동자의 이야기를 그린 르포 만화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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