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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당시를 직접 경험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줍니다. 또한 남북 분단의 아픔과 가족 상봉이라는 감동적인 이야기도 담겨 있어 독자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역사적 사건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평화와 화합의 중요성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6.25전쟁을 겪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일곱 분을 만난 직접 들은 이야기를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경상북도 봉화가 고향인 할아버지, 전라남도 구례가 고향인 할머니, 서울과 함경도가 고향인 할머니, 아버지가 의사인 할머니, 특수부대 출신인 할아버지, 북한에서 피난 내려와 정착하게 된 아바이 마을의 할머니 등을 직접 만나 6.25전쟁 때 겪었던 참혹했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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