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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에서 새 관찰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평범한 직장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책입니다.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평범한 직장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사시사철 회사와 집 주변 등에서 지켜본 새 100종에 관한 기록이 정갈하면서도 말맛 넘치는 언어로 담겨 있다. 이 책이 때로는 짝사랑을 앓는 소년이 쓴 수줍은 사랑 시집 같기도 하고, 때로는 호기심 가득한 과학자가 쓴 관찰 일지 같기도 한 이유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