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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아이를 위한 공감가는 그림책입니다. 동생이 생겨서 질투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부모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확신시켜줍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다 어느 날 동생을 갖게 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단순하다. 엄마, 아빠가 자신을 변함없이 사랑하는지 그 마음을 확인하고 싶은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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