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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연꽃은 유색인종으로서의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차별과 정체성 혼란을 헤쳐나가는 한나의 여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소설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키고, 다양성과 포용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줍니다.
독자들은 한나의 여정을 통해 공감, 이해, 그리고 회복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유색인종이 직면한 역사적 및 현재의 도전과제에 대한 인식을 높여줄 것이며, 다양성과 포용의 중요성을 강조할 것입니다.
2021 아시아·태평양 영예상 수상작. 동양인 혼혈 한나가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으면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동화는 린다 수 박의 인생 이야기이기도 하다. 린다 수 박은 수많은 유색인종이 감내한 희생과 진실을 한나의 목소리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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