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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국어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고 매력적인 책입니다. 이병철은 기자들에게 '녹색 펜 교사'로 불리며, 언론사 교정 교열 일을 30년 이상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언어에 대한 사랑과 지식을 아낌없이 전달합니다.
우리 모국어의 풍부하고 복잡한 역사를 감상하게 될 것이며, 언어의 힘과 중요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기자들에게 ‘녹색 펜 교사’라 불렸던, 언론사 교정 교열 일을 30여 년간 해왔던, 이병철은 모국어가 처한 편안치 못한 상황을 애달픈 마음을 담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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