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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그림책은 어린 소녀 루브나의 여정을 따라가며 난민으로서의 그녀의 경험을 따뜻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새로운 친구 조약돌과 함께 희망, 회복력 그리고 우정의 힘을 발견합니다.
독자들은 루브나의 여정을 통해 난민들의 경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려운 시기에도 우정이 가져다주는 힘에 대해 배울 것입니다.
I LOVE 그림책 시리즈. 어느 날 갑자기 난민 캠프 텐트촌에 머물게 된 어린 소녀 루브나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달픈 현실과 따뜻한 우정에 대한 이야기가 서로 스미듯 결합된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