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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서간 에세이 '총총' 시리즈의 일환으로, 코로나 시대에 슬릭과 이랑 두 여성 아티스트가 주고받은 편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솔직하고 마음을 울리는 글들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힙합 신에서 사랑과 포용을 전파하는 이들의 여정을 보여줍니다.
코로나 시대에 위안과 공감을 얻고, 슬릭과 이랑의 아름다운 글쓰기에 영감을 받아 자신의 이야기를 써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문학동네 서간에세이 '총총' 시리즈. 힙합 신에서 혐오 대신 사랑을 노래해온 슬릭, 장르를 넘나들며 쉴새없이 이야기를 만드는 이랑.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 두 여성 아티스트가 코로나 시대에 편지를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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