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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쓰레기에서 거름으로, 그리고 다시 음식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순환을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가르쳐줍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쉬운 글쓰기로 아이들이 똥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똥 똥 귀한 똥"을 읽은 후 어린이들은 쓰레기에서 거름으로, 그리고 다시 음식으로 이어지는 자연의 순환에 대한 더 큰 이해와 감사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보리 어린이 살림 그림책'이 '산들바다 자연그림책'으로 새롭게 개정되어 나왔다. 첫 번째 책은 똥에 관한 이야기다. 똥이 거름이 되고, 곡식이 되고, 밥이 되었다가 다시 똥이 되는 순환의 과정을 재미난 글과 그림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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