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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 대한 애정과 책방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해심 작가의 따뜻하고 공감가는 에세이는 독자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전문 서점 '카모메 그림책방'에서 겪은 일곱 평의 소소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으며,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아름다움과 행복을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따뜻함, 위안,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느낄 것입니다.
『이 나이에 그림책이라니』의 작가의 두번째 에세이.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전문 서점 ‘카모메 그림책방’을 운영하며 삶과 그림책을 엮어 쓴 책으로, 일곱 평 책방에서 그림책을 중심으로 어른들과 소통하며 세상을 마주했고, 매일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를 글로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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