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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막의 고독함과 아름다움을 통해 사랑과 인간 본성에 대한 시인의 성찰을 담고 있어,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사랑, 인간관계, 자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시인의 따뜻한 말들이 독자의 영혼을 따뜻하게 해줄 것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사막에서는 길을 묻지 마라>가 오아물 루의 그림을 표지로 하여 다시 출간되었다. 나태주 시인의 다정한 연서로 읽히는 서시 <네가 없으면 인생도 사막이다>와 신작시 <별>도 새로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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