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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아무튼, 여름은 독자들에게 여름의 아련한 추억과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책으로, 휴가, 여행, 수영, 낮술 등 여름을 대표하는 요소들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향수를 느끼게 해줍니다.
향수, 행복, 그리고 여름의 아련한 감성.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등으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김신회 작가의 신작으로, 1년 내내 여름만 기다리며 사는 그가 마치 여름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처럼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뜨겁게 써내려간 스물두 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