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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미를 탐구하는 시리즈 '아시아의 미' 일곱 번째 책. 한.중.일의 차 문화는 녹차로 시작됐다. 공통점은 차를 단독으로 마셨다는 것. 세 나라 모두 차에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마시는 것을 정통으로 여겼다. 각기 다른 세 나라의 차 문화를 통해 일상에 담긴 아름다움을 탐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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