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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단어는 사랑과 보살핌의 상징으로,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그 힘을 가르치고 주변 사람들과 공감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언어 사용에 대한 인식 증가, 엄마에 대한 감사함 배양.
2005년 영국 BBC 방송국은 세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엄마’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글작가 이현정은 아이들이 좋은 언어를 듣고 좋은 언어를 말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재현 화백과 함께 그림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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