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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해도 돼,"는 공감과 자기 수용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표현에 대한 자신감 증가, 자기 수용과 이해 증진.
라임 어린이 문학 37권.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아이가 그것을 마주할 용기가 없어서 과장된 행동으로 회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러다 작은 사고를 계기로 자신의 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고선 세상을 향해 차츰차츰 마음의 문을 열어 가는 이야기를 그려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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