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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마시는 새" 시리즈의 첫 권인 '황제 사냥꾼'은 이영도 작가의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매혹적인 세계관을 선보입니다. 독자들은 황제의 야망에 맞서는 용감한 영웅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며, 판타지 장르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키는 작품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으로 인해 감정적으로 울림을 줄 것입니다.
한국 판타지소설의 대표 작가 이영도의 신작이 출간됐다. <눈물을 마시는 새>의 이야기로부터 50년의 세월이 지난 후, 절대 권력과 자유 의지 간의 치열한 투쟁이 다시 시작된다. 특유의 유려한 글솜씨와 치밀한 주제의식, 자유로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대작이다. 전8권, 7월 15일 완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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