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용한 성격의 아이들이나 자신감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신감 증진, 의사소통 기술 개발.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강인송 작가는 첫 동화집 <오늘도 수줍은 차마니>에서처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재능을 이번에도 한껏 발휘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